HMC투자증권, 부모님과 함께한 신입사원 입사식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HMC투자증권이 신입사원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입사식을 가졌다.
HMC투자증권은 30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제갈걸 사장 등 임원진과 신입사원 및 부모님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신입사원 입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 진행된 ‘2012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통해 선발된 25명의 신입사원들은 ▲현대자동차그룹 주요공장 견학 ▲지리산 등반 ▲증권업 전반에 관한 업무지식교육 등 4주간의 입문교육을 마치고 현업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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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갈걸 사장은 직접 신입사원들에게 사령장을 수여하고 입사 기념품을 나눠주며 입사를 축하했다. 또 부모님들과 함께 저녁 만찬 시간을 갖고, 신입사원들이 직접 준비한 합창공연도 펼쳐졌다.
제갈걸 HMC투자증권 사장은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하고 있는 HMC투자증권에 입사한 신입사원들이야 말로 최고의 인재"라며 "실력뿐 아니라 타인의 대한 배려 또한 아끼지 않는 최고의 전문가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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