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녹십자, 4Q 부진에도 외국계 매수세에↑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녹십자 녹십자 close 증권정보 006280 KOSPI 현재가 141,200 전일대비 1,100 등락률 -0.77% 거래량 26,669 전일가 142,300 2026.04.23 13:11 기준 관련기사 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임상 3상 투여 완료 갤럭스·GC녹십자, 자가면역질환 항체 신약 공동개발 착수 GC녹십자 美 자회사, 면역글로불린 응집 특성 연구 결과 NHIA 2026서 발표 가 4분기 실적부진에도 외국계 매수세에 오름세다.
30일 오전 10시00분 현재 녹십자는 전 거래일 대비 1000원(0.69%) 오른 14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CLSA, SG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김태희 동부증권 애널리스트는 "녹십자의 K-IFRS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897억원, 영업이익은 97억원으로 전분기보다 각각 18.9%, 79% 감소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하지만 4월 예정된 큰 폭의 약가인하에서 빗겨나 있다는 점과 올해 신약 파이프라인 이슈가 존재한다는 점에서 투자매력도는 크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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