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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콜센터 KS인증 획득

최종수정 2011.12.28 09:42 기사입력 2011.12.28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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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운영중인 LH콜센터(☎1600-1004)가 건설업계 최초로 콜센터 서비스 분야에서 KS인증을 획득했다. 회사는 28일 한국표준협회로부터 KS인증서를 전달받고 현판식을 가졌다.

KS인증제는 산업표준화법에서 정한 KS표준을 근거로 사업장에 맞는 사내표준을 정해 지속적·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사업장에 인증을 수여하는 제도이다.
LH는 올 4월 각 지역본부별로 분산돼 있던 전화상담실을 'LH콜센터'로 통합해 본사차원에서 운영중이다. 보금자리주택·임대주택·토지·상가 등에 대한 종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사 120명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근무하며 하루 평균 약 1만1500건 이상의 상담을 처리하고 있다.

LH콜센터는 IP기반 통합상담시스템 구축 및 상담매뉴얼제작, 전문적인 업무지식을 갖춘 상담사 양성을 통해 고객맞춤형 고품질 상담서비스를 실현했다는 대외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지송 사장은 "LH콜센터 전직원은 고객중심의 마인드로 고객불만 제로, 고객감동 실현을 목표로 고객만족, 고객 최우선의 가치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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