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미국의 11월 내구재 주문이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다. 항공기 수요가 증가한 것이 원인으로 파악된다.


23일 블룸버그통신은 미국의 11월 내구재 주문이 3.8% 증가했다고 미 상무부를 인용해 보도했다. 당초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2.2%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지만 이를 크게 상회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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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보잉사 등 미국의 항공기 수주가 전달에 비해 늘어났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운송부문을 제외한 내구재 주문은 0.3% 증가하는데 그쳤다. 예상치인 0.4%에 비해서 낮으며 이전치인 1.5%에 비해서도 낮은 수치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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