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23일 블룸버그통신은 미국의 11월 개인소비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개인소득도 0.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AD

이창환 기자 goldfis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