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안전지키미' 앱으로 겨울 한파 대비해요
[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시는 23일부터 재난안전 무료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서울안전지키미'를 대설·한파 및 식품위생, 단수정보 등 생활안전서비스까지 확대해서 제공한다.
대설, 한파 등 긴급상황 시 구동중이 아니더라도 긴급 알림 문자서비스가 지원된다. 고가도로, 터널 진출입로 등 차량 지·정체나 교통사고 등 돌발도로 상황도 전달된다.
아이폰의 스마트폰 '카카오톡'으로 화재·구조·교통상황 화면을 캡쳐해서 곧바로 전송도 가능하다. 일반휴대폰 사용자도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에서 회원가입 뒤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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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식품위생, 단수정보 분야 등 생활안전 정보까지 제공범위가 확대됐다. 서울안심먹을거리 인증업소, 모범음식점 등을 확인할 수 있고 상수도사업본부와 연계된 구·동별 단수정보도 받을 수 있다.
서울안전지키미 앱은 스마트폰 사용자의 경우 각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일반휴대폰 사용자는 모바일서울(m.Seoul)의 '안전'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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