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영미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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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동료 강유미와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이 화제다.


안영미는 16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코미디 빅리그' 속으로 고고"라는 글과 함께 대기실에서 강유미와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안영미와 강유미는 현재 케이블 TV tvN '코미디 빅리그 2012 겨울시즌'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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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강유미는 예전과 확연히 달라진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또 검정색 가죽재킷에 흰색 티셔츠와 스키니진을 매치해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한편 강유미는 지난 5월 양악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으며, 지난 10일에는 양약수술 전문 병원을 방문해 찍은 강유미의 사진이 화제가 된 바 있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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