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1018-1 일대 방배삼익아파트가 최고 26층 575가구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전날 제21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방배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로 통과시켰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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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의에서 도시계획위원회에서는 인근 아파트단지의 높이를 고려하고 주변 단독주택지에 위압감을 최소화하도록 최고높이를 29층에서 26층으로 하향 조정했다. 당초 상정됐던 계획안은 법적상한용적률 280.07%, 건폐율 23.42%가 적용돼 평균 22.3층, 최고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575가구(임대45가구 포함)였다.


서울시 관계자는 "심의의견에 따라 층수계획을 조정한 후 정비구역지정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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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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