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휘 전 靑비서관, 18일 출판기념회.."총선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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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영주 기자] 이상휘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사진)이 오는 18일 출판기념회를 열고, 총선 출사표를 던진다.


이 전 비서관은 이날 포항시 북구 양덕동 경상북도학생문화회관에서 저서 '새벽, 용기를 얻다. 두번째 이야기' 출판 기념회를 연다.

이 책은 이 전 비서관이 매일 새벽 청와대로 출근하면서 느낀 단상을 엮은 에세이집이다. 지난 5월 발간한 '새벽 용기를 얻다'는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이번 책은 후속편이다.


그는 책 서문에서 "절박한 삶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늘 가슴에 요동치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고스란히 이 책에 담아 고향 분들께 바친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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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 비서관은 용인대와 성균관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동방그룹 비서실을 거쳐 내외경제신문 차장, 서울시 민원비서관, 청와대 춘추관장 등을 역임했다.


이 전 비서관은 출판기념회 다음날인 19일 포항 북구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조영주 기자 yj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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