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권오형, www.kicpa.or.kr)는 창립 57주년을 맞이해 권오형 회장과 임직원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본회 대강당에서 창립 57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장기근속 임직원 5명 및 우수임직원 5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 등이 진행됐다.

권오형 회장은 이 날 지난 1년간 회무수행에 전심전력해 온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며, 내년에도 전 임직원의 결집력과 더욱 적극적인 자세로 회계환경 변화에 대처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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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저녁 2011년 송년행사 및 매년 발간하고 있는 전문학술지인 ‘회계와 감사 연구’ 우수논문 시상식이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는 국회의원, 본회 고문, 감사인대표, 전·현직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1954년 한국계리사회로 출범한 공인회계사회는 기업회계 및 조세 전문가인 1만6000여 명의 등록 된 법정기관이다. 공인회계사의 교육 및 직무 제도 개선, 윤리 준수 등 회원 간의 친목과 국제교류 증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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