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한국지식재산학회장에 손경한 교수
최근 학술대회 및 임시총회…한국과학기술법학회 수석부회장, (사)기술과 법 연구소장 역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새 한국지식재산학회장에 손경한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뽑혔다.
28일 특허청에 따르면 한국지식재산학회는 제2회 학술대회 및 임시총회를 지난 25일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 파티오나인 6층, 7층에서 열고 손 교수를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손 교수는 이날 총회에서 단일후보로 압도적 찬성표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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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신임 학회장은 일본 오사카대학교 대학원 법학연구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법학회 수석부회장, (사)기술과 법 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한편 학술대회에선 산·학·연의 지식재산전문가들과 지재권 관련 교수, 연구원, 일반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각 전문 분과연구회가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였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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