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지웅 기자] 하이마트 최대주주인 유진그룹과 2대주주인 선종구 회장간 경영권 다툼이 심화되는 가운데 25일 오전 서울 대치동 하이마트 본사에서 전국 304개 지점장 및 본사 직원들이 유진그룹 규탄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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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웅 기자 yang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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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지웅 기자] 하이마트 최대주주인 유진그룹과 2대주주인 선종구 회장간 경영권 다툼이 심화되는 가운데 25일 오전 서울 대치동 하이마트 본사에서 전국 304개 지점장 및 본사 직원들이 유진그룹 규탄 결의대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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