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한나라당의 한미 FTA 기습처리이후 국회이 모든 일정이 멈추면서 새해 예산안 심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25일 국회 예결위소회의장 밖에 처리를 기다리는 예산안이 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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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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