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그룹, 정기 임원인사 발표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25일 한솔그룹은 계열사인 한솔EME 대표이사에 박윤식 한솔EME 사업총괄을, 한솔개발 대표이사에 안광일 한솔개발 업무총괄을 임명하고, 신규임원 11명을 승진 임명하는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박윤식 신임 대표는 삼성중공업, 두산중공업을 거친 인물로 플랜트엔지니어링 프로젝트통이다. 또 안광일 신임 대표는 골프클럽 클럽 700 지배인, 오크밸리 총괄지배인을 역임해 골프장 운영과 서비스업에 이해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솔그룹 측은 "높은 성과를 보인 임직원을 중심으로 능력위주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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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박윤식 한솔EME 대표이사 ▲ 안광일 한솔개발 대표이사
◆신규임원 ▲ 강준석 상무 (한솔제지 인쇄용지고객담당) ▲신현두 상무 (한솔제지 천안공장장) ▲김경록 상무 (한솔홈데코 익산공장장) ▲김화주 상무 (한솔케미칼 경영지원담당) ▲남춘래 상무 (한솔케미칼 연구소장) ▲안창훈 상무 (한솔CSN 경영지원실장) ▲허용구 상무 (한솔CSN 영업2담당) ▲조현정 상무 (한솔테크닉스 소재연구소장) ▲이종민 상무 (한솔인티큐브 CRM사업부장) ▲임정근 상무 (한솔PNS 전략/혁신담당) ▲이명길 상무 (그룹경영기획실 재무.RM팀장)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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