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국제통화기금(IMF)는 22일(현지시간) 유로존 채무위기로 재정 위기에 처한 회원국들을 지원하기 위해 6개월 유동성 공급제도를 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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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IMF는 PPL(단기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로 이름붙인 새로운 유동성 공급제도가 채무위기로 재정적 위험에 처한 국가들에게 단기 유동성을 제공하는 창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는 이날 성명을 통해 "새로운 유동성 공급 도구들로 인해 우리는 전체 회원국들의 필요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반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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