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국제신용평가사 무디스는 미 의회 특별위원회 ‘슈퍼위원회’의 재정적자 감축 합의 도출 실패 이후 미국 신용등급(AAA)에 대한 '부정적' 등급전망을 유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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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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