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젬디앤씨, 채권자가 파산신청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6 15:30 기준 는 4억5100만원 규모의 채권을 보유한 김성근씨가 서울중앙지방법원에 파산을 신청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블루젬디앤씨는 "파산신청 내용을 파악중"이라며 "소송대리인 선임과 자문을 통해 대응하겠다"고 설명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