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청소년 동아리 활동과 취미생활을 장려하고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문화공연의 장인 '2011 강서 Youth Festival'을 개최한다.


19일 강서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간동안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돼 댄스와 가요 경연대회로 진행된다.

청소년들 창작 활동 지원, 건전한 놀이 문화 개발과 정착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청소년 잠재력 개발의 기회 제공은 물론 소통의 장으로서 건전한 놀이문화 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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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원하는 개인과 단체는 11일까지 강서청소년회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참여대상은 지역내 거주하는 중,고등학교 재학생, 청소년 관련 시설과 단체에서 동아리 활동 중인 청소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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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댄스부문은 3~10명 이내 팀단위 댄스경연대회로 이루어지며 대중가요 부문은 개인 또는 10명이내 단체로 창작가요가 아닌 대중가요 부르기로 진행된다.


시상은 대중가요, 그룹댄스 중,고등학교 팀 중 부문별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각 1팀을 선정, 총 9팀에게 강서구청장상을 수여한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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