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먹거리' 수요↑..식자재 유통업 급부상 <유진證>
[아시아경제 이민아 기자]유진투자증권은 8일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수요 증가로 기업형 식자재 유통업체에 사업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관심주로는 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 close 증권정보 051500 KOSDAQ 현재가 26,850 전일대비 1,150 등락률 +4.47% 거래량 28,571 전일가 25,7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e종목]“2분기엔 봄이 온다…CJ프레시웨이, 온라인 점유율↑” "구내식당도 간편한 한 끼"…CJ프레시웨이, 수제 간편식 '큐레이츠' 론칭 CJ프레시웨이, 영유아 식품 전문기업 '베베쿡'과 독점 유통 계약 체결 와 현대지에프홀딩스 현대지에프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40 KOSPI 현재가 15,270 전일대비 550 등락률 +3.74% 거래량 554,733 전일가 14,72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百그룹, 농촌 지역 유망 창업기업 대상 재능기부 현대백화점그룹, 용인시에 '탄소중립의 숲' 조성…"올해 6000그루 심는다" 이재현 177억 vs 신동빈 150억+α…유통가 오너, 작년 연봉킹은? 를 꼽았다.
변준호 스몰캡팀장은 "국내 식자재시장 규모는 지난해 86조원으로 2005년 이후 연평균 10%이상 성장했다"며 "외식산업이 급격히 성장하면서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위생과 거래 투명성에 대한 정부규제가 강화되면서 자본과 조직을 갖춘 대기업에 유리한 구조로 변화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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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팀장은 "CJ프레시웨이는 국내 1위 식자재유통기업으로 원료통합과 식자재유통시장 기업화의 최대 수혜를 입을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단체급식사업의 3위와 4위를 차지하고 있는 현대그림푸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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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투자유망주로 꼽았다. 현대그린푸드는 범현대그룹 단체급식 및 현대백화점그룹 유통부문 합병의 본격 수혜를 입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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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식자재 유통분야의 가장 큰 내부고객을 보유해 안정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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