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추재엽 양천구청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추재엽 양천구청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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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박원순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서소문별관 13층 회의실에서 25개 구청장들과 상견례를 겸한 첫 조찬간담회를 열어 자치구 재정난 완화 방안을 놓고 토론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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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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