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 애정 과시…"애교도 많고 정도 많다" 자랑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SG워너비 멤버 김용준이 연인 배우 황정음에 애해 닭살어린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최근 김용준은 케이블TV Mnet의 뮤지션 인터뷰 프로그램 '마이크(MIC)'녹화에 출연, 황정음에 대해 "정말 귀여운 사람"이라며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날 김용준은 "(황정음이) 애교도 많고 정도 많다. 겉보기에는 새침해 보일 수 있는데, 속이 굉장히 깊은 친구"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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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황정음은 요즘 드라마 준비 때문에 합기도와 오토바이를 맹연습 중"이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한편 김용준의 공개 애정 표시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랫동안 잘 사귀니까 보기 좋네요" "장수 커플 인증" "부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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