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화면 캡쳐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화면 캡쳐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배우 이영아가 물고기 500마리를 키운다는 사실을 털어놔 화제다.


이영아는 2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 "열대어 해수어 등 물고기 500마리 정도와 작은 빨판상어도 한 마리 키우고 있다"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영아의 이 같은 고백에 함께 출연한 배우 이원종은 "이영아가 키우고 있는 작은 물고기 500마리는 상어의 먹이로 주기 위해 키우는 것이다"고 폭로했다.


그러자 이영아는 "집이 동물농장"이라며 "물고기 외에도 개 7마리, 자라, 거북이도 키우고 있다"고 설명해 또 한 번 주위를 놀라게 했다.

AD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물고기 500마리면 얼마나 많은 거지?" "4차원 매력 소유자인 듯" "집이 넓은가 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이영아 이원종 외에도 케이블채널 OCN '뱀파이어 검사'에 함께 열연 중인 배우 연정훈 장현성도 출연, 다양한 사연을 공개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