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장난 종결자…"쇼생크세요? 언제 다 팠을까"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학교 책상에 필통을 만든 일명 '책상 장난 종결자'가 나타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책상 장난 종결자'라는 제목으로 책상 위 풍경이 포착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책상 한쪽 구석이 윗부분이 잘려진 채 그 안으로 필통이 만들어진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잘라낸 부분을 뚜껑처럼 덮을 수 있게 한 것이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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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어 실제로도 사용하고 있는 듯 해당 비밀(?) 필통 안에는 샤프나 지우개, 색연필 등이 가지런히 놓여 있다.
한편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아이디어는 좋은데 기물 파손" "수저통 응용한 거네" "학교에서 저러고 있으니" 등 저마다의 의견을 쏟아냈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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