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최근 부영주택이 확정분양가 방식의 임대아파트를 잇따라 공급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확정분양가 공급방식은 5년간 임대 후 계약 당시 제시한 분양금액 그대로 분양함으로써 5년 동안의 시세 차익을 얻을 수 있다.


임대주택 부문에서 최대 실적을 보이는 ㈜부영주택이 경기도 평택시 청북면 청북택지지구 1블럭에 '사랑으로' 부영 임대아파트 1차 1031가구를 7일 부터 확정분양가 방식으로 분양한다고 밝혔다.

이번 부영주택의 확정분양가 공급방식은 5년간 임대 후 계약 당시 제시한 분양금액 그대로 분양함으로써 5년 동안의 시세 차익을 입주자들이 고스란히 얻을 수 있다.


여기에 선시공 후분양으로 계약 후 11월부터 바로 입주할 수 있다. 또 이달 중 인근 2블럭에도 부영 2차가 분양 될 예정으로 3·4차까지 들어설 경우 향후 3400여가구의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평택청북 1차는 지하 1층, 지상 13~20층 34개동 규모에 59㎡ 1031세대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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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내 10만평 규모의 퍼블릭골프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 옆 산책길과 소나무 숲 조성으로 최고의 녹지율을 자랑하고 있다. 분양가격은 기준층 기준으로 3.3㎡당 580만원선이다.


오는 18일 1순위 청약접수를 시작하며 선착순 계약은 27일 부터 평택모델하우스에서 진행된다.

부영, 평택청북지구 '사랑으로' 1차 1031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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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희정 기자 hj_j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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