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도시환경정비구역 지정·고시…5만9034㎡ 땅에 45층짜리 주상복합건물 9개 동 건축

대전 선화2구역 재개발 조감도.

대전 선화2구역 재개발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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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 선화2구역에 새 건물이 들어서는 등 재개발 된다.


5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대전시는 중구 선화 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과 관련한 정비구역과 정비계획을 지난달 30일 지정·고시했다.

도시환경정비사업 대상은 대전 선화동 136-2번지 일대 5만9034㎡로 ▲공동주택 ▲부대복리시설 ▲판매·업무시설 등 주상복합시설 등이 들어선다.


용적률은 533% 이하로 최고 45층(147m) 이하 9개 동(판매·업무시설 2개 동 4만789.29㎡, 공동주택 7개동 28만9361.71㎡)으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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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정비구역이 지정·고시됨에 따라 해당 지역민의 추진위원회에서 조합설립인가를 받아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이뤄져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은행1구역과 선화1구역 등도 사업을 앞당길 것을 검토하고 있어 기반시설 확충, 도시환경 정비로 상권 활성화를 통한 도심기능이 되살아나 지역경제에 크게 이바지할 전망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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