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SFC, 서판교에 주문형 단독주택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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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단독주택 전문업체 동화SFC하우징은 판교에 4차 모델하우스를 새로 연다고 26일 밝혔다.


판교 단독주택 단지 가운데 노른자위로 꼽히는 서판교 5블록에 있는 이번 모델하우스는 '도시와 자연의 소통'이라는 콘셉트로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는 도시형 고급단독주택을 표방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연면적 230㎡에 지하층ㆍ지상 2개층 규모로 제작됐으며 주방과 거실, 게스트룸과 다목적실을 비롯해 침실과 드레스룸, 자녀방 등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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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SFC하우징의 단독주택은 100% 주문형 주택이다. 설계부터 디자인까지 수요자의 생활습관에 따라 맞춤식으로 진행되며 일본 합작사인 스미토모임업의 1급 감독관이 시공 전 과정을 121개 항목으로 구분, 총 14회에 걸쳐 공정별로 철저한 품질검사를 진행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나무를 기본 골조로 하는 목구조 주택이라 여름에는 더운 공기와 지열을 차단해주고 겨울에는 단열성능이 우수하다. 그만큼 에너지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의미다.


회사 관계자는 "단독주택은 시공업체에 따라 품질수준차가 크며 지나치게 싼 공사비를 제시하는 곳은 완공 후 사후관리가 안되는 경우도 많다"며 "동화는 완공 후 10년간 주택을 직접 방문하는 정기점검과 수시점검을 통해 무상AS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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