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비타민워터' 대학생 패션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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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비타민음료 ‘데일리C 비타민워터’가 대학생 패션쇼 지원 및 40여회의 무료증정 행사로 주요 타깃인 대학생과 20~30대 패션리더들을 공략한다.


26일 롯데칠성에 따르면 데일리C 비타민워터는 지난 7월부터 대한민국 대표 패션 모델의 멋진 런웨이 모습을 담은 TV광고를 론칭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롯데칠성음료는 TV광고를 통해 얻은 이미지를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패션쇼 지원사업을 진행 중이다.


8월 20일 전국 대학생 패션연합회의 정기 패션쇼를 시작으로 9월 22일 경희대 디자인학과 졸업패션쇼와 9월 23일 국민대 졸업패션쇼에 협찬사로 참여해 3000개의 데일리C비타민워터를 지원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이밖에도 10월 말까지 홍대입구, 건국대학교, 신사동 가로수길, 압구정, 동대문 등 대학가와 번화가에서 총 40여 회 4만여 개의 제품을 무료 배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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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타깃층인 대학생들의 축제현장과 20~30대 젊은 층이 즐겨 찾는 곳에서 게릴라식 무료 증정으로 이들의 입맛과 시선을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이번 패션쇼 지원과 대대적인 무료 배포 행사는 주요 타깃인 대학생들과 20~30대 패션리더들에게 데일리C 비타민워터가 단순한 비타민음료가 아닌 하나의 패션아이템으로서의 이미지를 각인 시키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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