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경기도 수원의 한 세차장에서 가스가 폭발해 3명이 숨지고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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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경찰에 따르면 오전 10시30분께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의 한 주유소 기계식 세차장에서 가스폭발이 일어나, 세차장 이용객으로 보이는 2명과 직원으로 파악되는 1명 등 3명이 숨졌고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세차장 직원 숙소에서 LPG 가스가 새나와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며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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