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남부발전(사장 남호기)은 21일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허증수)과 에너지진단ㆍ온실가스 감축 협력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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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기관은 이날 협약을 통해 중소기업을 위한 에너지진단 및 온실가스 감축 컨설팅을 전액 무료로 제공하고, 에너지 효율개선 및 온실가스 감축기술을 지원키로 했다. 남부발전은 이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해 이달 중 'KOSPO(남부발전 영문약칭) 에너지진단' 대상기업을 공모한다. 선정된 기업에는 10,11월 1차적으로 에너지진단을 시행해 연말께 진단결과 및 에너지절감 최적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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