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지하철 6호선 열차가 20일 오전 출근시간에 문을 열고 10분간 질주하는 상황이 연출돼 승객들이 공포에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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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안암 방향의 이 열차는 진행방향 오른쪽 문이 열린 채 질주했으며, 도시철도공사는 사건 원인에 대해 지하철 운전사의 착오에 의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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