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은희 기자]"여성가족부의 정책을 한층 더 발전시켜 미래 사회의 새로운 정책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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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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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 서울 중구 무교동 여성가족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이 이같은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여성가족부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는 시기에 여성가족부 장관에 임명받아 영광스럽고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취임식 후 김 장관은 간부 및 산하기관장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장관 취임 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여성가족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대표적 여성 정책 전문가로 손꼽혀온 김 장관은 그 동안 여성가족부를 책임질 적임자로 평가되어 왔다. 그러나 그는 지난 14일 열린 국회 여성가족위 인사청문회에서 아파트 다운계약서 작성을 통한 탈세 의혹이 집중 추궁돼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박은희 기자 lomo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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