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박람회에서 취업 문 열어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려...영등포 소재 7개 기업 등 총 400여 기업에서 1200여 명 채용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ㆍ장년, 여성,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한국커리어서치 효성ITX 광진양행 등 총 7개 기업이 참여하는 '2011 서울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한다.
모집분야는 인사총무 웹디자이너 인터넷신문기자 콜센터 상담원 요양보호사 청소원 등 다양하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 ~ 23일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개최 된다.
청·장년 박람회(20~21일)와 여성·노인 박람회(22~23일)를 통합ㆍ개최, 1200명 취업을 목표로 400여 개 기업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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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다양한 직종별, 연령별 구인업체가 참여하는 현장면접 이외에도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 면접복장 패션쇼, 면접왕 선발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온라인 박람회(8월16 ~ 11월15일)를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박람회에서 미스매치(부적당한 짝: Mismatch)된 구직자와 기업체는 센터에 상담사를 지정, 등록ㆍ관리하게 되며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률을 제고시킬 계획이다.
영등포구 취업정보센터(☎2670-1119)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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