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서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이 2011회계연도 1분기(4~6월) 62개 증권사 중 가장 높은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 반면 IBK투자증권은 국내사중 가장 많은 적자를 기록했다.


1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현대증권은 1분기에 93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이어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09,4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91% 거래량 299,012 전일가 110,4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846억원), 한국투자증권(726억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5,60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97% 거래량 742,740 전일가 35,9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487억원), 크레디트스위스증권(439억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396억원)순으로 높은 순익을 기록했다. 이어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30 KOSPI 현재가 7,740 전일대비 20 등락률 -0.26% 거래량 2,162,529 전일가 7,76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353억원),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9,1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44% 거래량 2,457,080 전일가 68,8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기회 찾았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아직 못 샀는데 벌써 다 올랐네" 빠르게 반등한 코스피…"변수 남았다" (347억원), 하나대투증권(332억원), 키움증권 키움증권 close 증권정보 039490 KOSPI 현재가 444,0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1.66% 거래량 128,383 전일가 451,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폭발하는 거래대금은 내 이득"…키움증권 더 달린다[클릭 e종목]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키움증권, '해외주식 환헷지 상품' 일반투자자로 확대 (271억원), 신한금융투자증권(264억원)순이었다.

전체 62개 증권회사중 53개사가 흑자, 9개사가 적자를 기록했다. 흑자회사는 국내사 38개사, 외국사 15개사이며 적자회사는 국내 4개사, 외국 5개사인 것으로 집계됐다. .


국내증권사중 적자를 기록한 곳은 IBK투자증권, 한맥투자증권, 애플투자증권, 코리아RB중개증권 등 4곳이다. IBK투자는 33억원의 적자를 냈으며 애플투자는 6억원, 한맥투자와 코리아RB중개는 3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또 외국계 증권사중에서는 한국SC증권(46억원), 알비에스아시아증권(22억원), 바클레이즈증권(20억원), 비오에스증권(6억원), 비엔피파리바증권(1억원) 등 5곳이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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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별로는 대형사 및 중형사의 순이익의 증가율이 컸다. 자기자본 1조원이상인 10개의 대형사는 2185억원, 26개 중형사(자기자본 3000억원이상)는 1204억원의 순익이 발생했으며 26개 소형사(자기자본 3000억원이하)는 3억의 순익에 그쳤다.


한편 총 62개 증권회사의 1분기 당기순이익은 793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3392억원(74.7%)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재무건전성을 평가하는 영업용순자본비율(NCR)은 올 6월 현재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평균 15.4%p 하락해 513.7%로 나타났다. 금감원은 채권보유 규모 확대에 따른 금리관련 위험액 증가 등으로 인한 총위험액이 9.2%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종서 기자 js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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