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부산경남본부, 글로리&그린(G&G) 체험학습장 활용…미래고객에 철도변천사 한눈에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마산역 ‘미니(Mini)-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코레일 부산경남본부(본부장 강해신)는 최근 마산역에서 미래고객에게 철도의 과거와 현재를 보고 느낄 수 있는 ‘Mini-박물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박물관전시품은 ▲철도물품 100여점 ▲철도모형(디오라마) ▲마산역 변천과정 사진 ▲운영 중인 열차 사진 ▲철도공사 최초 100만km를 달린 이동진 기관사의 기념품 등이다.


올해 처음 운영되는 ‘마산역 글로리&그린(G&G) 체험학습장’은 철도체험프로그램 보완책으로 ‘Mini-박물관’을 만들어보자는 의견에 따라 부산경남본부 각 소속에서 갖고 있던 철도관련자료와 물품들을 모아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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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해신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Mini-박물관은 친근한 철도이미지를 위해 직원들의 자발적 추진과 동참이 이뤄낸 성과”라며 “마산역 체험학습장을 찾을 미래철도고객들에게 철도변천사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친근한 철도, 안전한 철도홍보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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