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T, 청렴메신저 '청렴부대' 활약 눈에 띄네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원장 김용근) 임직원들이 '청렴한 문화' 인식 확산에 나서고 있다. 9월 2일부터 청렴문화주간을 진행하고 있는 KIAT는 5일 서울 역삼동 기술센터에서 청렴동아리 '청빈부대'를 중심으로 청렴캠페인을 벌였다. '청빈부대'는 직원 30여명이 자발적으로 모여 발족한 청렴동아리로, 청렴실천 문화 메신저(전파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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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청빈부대 회원들은 KIAT 직원 및 기술센터를 이용하는 산업기술인들을 대상으로 직원 행동강령 등이 수록된 홍보자료를 배포하고, 청렴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올바른 공직기강을 확립하기 위해 청렴 서약과 실천을 적극 유도했다.
KIAT는 앞으로 '청빈부대'를 중심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한 내부 정화활동 ▲청렴 및 윤리경영 독서연구 및 유관기관 사례연구 ▲내부직원 우수역량을 활용한 재능기부 및 사회봉사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경호 기자 gu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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