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자인지원센터 리모델링 마무리..6일 개관

서울디자인지원센터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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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중소기업들의 디자인경영을 지원하는 서울디자인지원센터가 1년간의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이달 6일 문을 연다.


서울디자인지원센터는 종로구 종로6가 70 옛 이대동대문병원을 리모델링한 건물로 연면적 5938㎡ 규모 지하1~지상 9층이다.

건물 안에는 디자인 종합상담실, 디자인 연구자료실, 우수 디자인 아이디어 연구공간, 디자인교육장, 우수 디자인 아이디어 발표장, 신소재 정보실, 사용성 테스트실, 홍보영상 촬영스튜디오 등이 설치됐다. 운영은 서울시에서 위탁받은 서울디자인재단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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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지원센터는 모든 중소기업이 보다 편하고 쉽게 디자인 지원을 받아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매출증대를 달성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지원을 목표로 한다. 디자인분야에 대한 연구개발 및 교육지원, 각종 최신지식과 정보제공 등 전폭적인 디자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디자인지원센터의 개관으로 중소기업 디자인 개발시 애로 해결 및 맞춤형 디자인 정보지원과 교육지원이 중소기업 디자인개발과 디자인산업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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