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20개 소속회사 증가
[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공정거래위원회는 지난 8월말 현재 55개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의 소속회사 수는 1600개로 전달(1580개)에 비해 20개 회사(편입 28개, 제외 8개)가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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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켑코우데)와 LG(화장품나라) 등 4개 기업집단에서 회사설립 및 지분취득 등으로 총 28개 소속회사가 증가했으며, 삼성(에이스디지텍)과 SK(케이파워) 등 6개 집단에서 계열사 흡수합병 및 지분매각 등으로 총 8개 소속회사가 감소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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