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카드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실속 넘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먼저 대형 할인점에서 추석선물세트 구매 시 결제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하거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내달 11일까지 이마트에서 추석선물세트를 현대카드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은 1만원, 2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은 2만원 등 결제금액에 따라 최고 100만원까지 상품권을 받거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 현대카드는 9월12일까지 홈플러스와 롯데마트에서 10만원 이상 추석선물세트를 구매한 고객에게 결제 금액에 따라 1∼100만 원권 상품권을 선물한다.


단 세 곳 모두 신선세트는 결제금액의 50%만 상품권 증정 실적에 포함되고, 홈플러스 신선·한과세트는 100만원 이상 구매 시 혜택이 제공된다.

GS수퍼마켓과 롯데슈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는 내달 12일까지 추석선물세트를 현대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할인 혜택 또는 상품권을 제공한다.


명절증후군 리프레시 이벤트도 흥미롭다. 9월 한달 동안 현대카드를 1만원 이상 이용하고, 홈페이지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그랜드 하얏트(HYATT) 스파 이용권과 현대카드 여행상품권,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등을 선물한다.


아울러 현대카드는 9월 한 달 동안 국내 주요 대형 할인점과 백화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할부 서비스를 실시하고, 주요 항공사와 면세점 이용 금액에 대해서는 2∼5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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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관계자는 "빠르게 상승하는 물가로 인해 추석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실속 넘치는 추석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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