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추석 맞이 공직기강 점검, 양천구 클린운동 전개 등 통해 깨끗한 추석맞이 운동 전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서울시 구청들이 추석을 앞두고 공직기강 점검에 나섰다.


광진구(구청장 김기동)은 추석을 앞두고 청렴한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감찰 활동에 들어가는 등 깨끗하고 알뜰한 추석 맞이 준비에 나선다.

김기동 광진구청장

김기동 광진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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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광진구청장은 29일 오전 열린 국장단 회의에서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이 보름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불미스러운 일이 생기도 않도록 유의해 주기 바란다”고 직원들의 청렴 의지를 높일 것을 당부했다.


특히 김 구청장은 “구민들로부터 신뢰받고 공정한 사회에 걸맞은 공직기강을 확립해 주기를 바란다"며 "항상 청렴하고 친절한 자세로 임해 구민과 소통에 힘 써달라”고 말했다.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청렴일등구, 희망양천’을 기원하며 투명한 청렴행정을 위해 직원과 구민이 함께 참여하는 ‘클린양천 운동’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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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 취약시기인 추석 명절을 전후해 ‘살기 좋고 살고 싶은 희망양천, 청렴으로 만들어가겠습니다’는 청렴표어를 클린리본에 담아 공무원 스스로에게 ‘청렴’에 대한 동기 부여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9월5일부터 9일까지 전 직원이 패용하고 근무하기로 했다.


또 민원인 왕래가 많은 구청 1층 현관로비에 설치된 전자게시판을 이용해 '즐겁고 행복한 추석명절, 양천가족이 언제나 함께 합니다' 라는 희망망양천의 한가위 염원을 담아 구민과 함께, 구민이 공감하는 청렴한 추석명절을 맞이할 예정이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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