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동산일반산업단지 이달 말 ‘첫삽’
논산시 연무읍 동산리 일대 70만5978㎡ 내년 말 완공…세종산업과 공동사업 약정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남 논산 동산일반산업단지가 이달 말 착공된다.
22일 논산시,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동산일반산업단지는 연무읍 동산리 일대 70만5978㎡에 2006년부터 626억2700만원을 들여 조성을 추진, 땅 보상 등을 끝내고 이달 말 터 조성사업에 들어가 내년 말 준공된다.
이 단지는 일산종합건설이 2008년 논산시와 실시협약을, 세종산업과는 공동사업약정을 맺었다. 터 조성은 일산종합건설이, 분양은 논산시와 세종산업이 맡았다.
AD
동산일반산업단지는 논산 나들목(IC)을 나오면 오른쪽에 있어 교통이 좋고 가야곡농공단지, 양지농공단지와 추진 중인 양지2농공단지와 가야곡 2농공단지 조성 등으로 기업들이 이곳 일대에 몰려들 전망이다.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동산일반산업단지엔 6200㎡의 공동주택단지, 상가 등 지원시설용 땅도 조성돼 근로자들의 주거환경과 생활환경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