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애경그룹 계열 AK플라자가 수원점 6층에 도쿄하야시라이스클럽((東京ハヤシライス俱樂部) 3호점을 22일 오픈한다.


'도쿄하야시라이스클럽'은 60년 전통의 일본 외식전문기업인 '이시이그룹'의 카레, 하이라이스 전문 레스토랑으로 고유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주 메뉴로는 일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도쿄 흑(黑)하야시라이스, 개군한우 黑하야시라이스, 오믈렛하야시라이스, 포크카레, 치킨카레 등이며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포크커틀릿, 햄버그 스테이크, 크로켓(고로케)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가격은 8500원~2만원 선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도쿄하야시라이스클럽 수원점은 70여석 규모로 다른 점에는 없는 치즈오믈렛 치킨카레와 돈카츠버거 등 5개의 새 메뉴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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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하야시 클럽은 올해 2월 분당점에 1호점을 오픈한 후 7월에는 압구정에 2호점을 오픈한 바 있으며 차후 점포수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AK플라자는 현재 다솜(한식), 라롬드뺑(L'arome de pain 제과제빵), 카페 드 마티네(cafe de matinee, 커피ㆍ차 전문점), 오스테리아 마티네(타파스 전문 레스토랑) 등 외식 관련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또 지난 5월 강남 신사동에 일본라면 전문브랜드인 '잇푸도' 1호점을 오픈하는 등 외식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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