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추석을 앞두고 잦은 기습폭우 탓에 농산물 물가불안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19일 오전 서울 가락시장에서 한 상인이 값이 오른 무 배추 때문에 손님의 발길이 뜸해지자 굳은 표정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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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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