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GS는 계열사 GS건설의 강남구 역삼동 건물을 보증금 120억7000만원, 연간 임대료 144억8400만원에 임대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임대 기간은 오는 2016년 8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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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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