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대통령 재선 성공에 한발 다가섰다.


15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오는 10월 대선을 앞두고 치뤄진 예비선거에서 9명를 제치고, 50.1%를 득표해 과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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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는 남편에 이어 지난 2007년 대통령 자리에 오른 인물이다.


통신은 남미 2위 경제대국의 수장인 페르난데스가 야당 단일화 등의 특별한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재선에 성공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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