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싱가포르가 올해 경제성장 전망치를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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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블룸버그 통신은 싱가포르가 종전 5%∼7%였던 국내총생산(GDP) 기준 경제성장 전망치를 5%∼6%로 낮췄다고 보도했다.


리센룽 싱가포르 총리는 이날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싱가포르의 지난 상반기 국내총생산(GDP)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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