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글로벌 증시 급락으로 코스피 지수가 1940선까지 밀려난 가운데 증권주들의 주가가 직격탄을 맞았다.
5일 오전 10시1분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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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5.23% 하락한 1만6300원까지 밀려났다. 4거래일째 하락세다.
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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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3.87% 내린 7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우리투자증권 -4.13%, 대신증권 -6.25%, 동양종금증권 -6.14% 동반 급락세다.
김주형 동양종금증권 투자전략팀장은 "미국 및 유럽발 우려가 빠른 시일내에 해소되기 힘들다는 점에서 국내 증시에도 부정적인 영향이 불가피해 보인다"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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