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불고기브라더스가 28일 울산시 삼산동에 직영 27호점을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불고기브라더스 울산 삼산점'은 울산 지역 첫 매장으로 총 92석 규모이며 한국적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감각이 어우러진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경상도와 전라도 등 각 지역 전통을 살린 언양식·광양식 생고기 메뉴가 있는 게 특징. 또한 생등심과 한우 자연송이불고기 등 고급 소고기 메뉴는 비즈니스 접대와 가족 상견례 등 격식 있는 식사를 즐기려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외에도 소고기 냉채와 해물궁중만두 등의 일품요리, 강된장과 불고기비빔밥 등 메뉴와 최고급 청주, 고급 소주 등 다양한 전통술이 준비돼 있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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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종 운영본부장은 "울산의 중심가로 주목받는 삼산동에 첫 매장을 열어 울산 지역 고객들에게도 불고기브라더스를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전국 각지에 직영 매장을 오픈, 고품격 한식 레스토랑의 진수를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불고기브라더스는 오는 9월 필리핀 그린벨트 지역에 첫 해외 매장을 여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이다.

불고기브라더스, 울산 삼산점 매장

불고기브라더스, 울산 삼산점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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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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