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가 국내 최대 규모의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서울시는 9월20일부터 나흘간 중소기업중앙회와 공동으로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2011 서울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이하는 서울일자리박람회는 총 1400개 구인기업과 18만명의 구직자가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다. 9월 현장행사에 앞서 다음달 16일부터 11월15일까지 ‘온라인박람회(http://seouljobfair.incruit.com)’도 열린다.


박람회 기간동안 4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1200여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온라인박람회에서도 1000여개 일자리가 창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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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직등록을 한 사람에 대해서는 취업이 될 때까지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서 계속적으로 취업알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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