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 창의동아리 대상, 창도초등 뮤즈창도팀 차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 창의동아리 경연대회’가 지난 21, 22일 이틀간 열렸다.
구청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경연대회에는 도봉구 16개 초·중·고등학교의 35개 동아리 학생들이 평소 학교 동아리 활동을 하며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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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참가 학생들이 직접 사회를 맡아 행사를 진행하는 등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경연대회를 꾸려나간 부분도 눈길을 끌었다.
밴드 댄스 풍물 합창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들이 각자의 개성을 마음껏 뽐낸 이번 경연대회에서는 창도초등학교 뮤즈창도 팀이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금상은 가인초등학교의 신명소리팀과 서울문화고등학교 세미콜론 팀에게 돌아갔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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