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롯데그룹 최초의 VVIP 리조트 ‘롯데 아트빌라스’가 내년초 입주를 앞두고 제주도에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롯데 아트빌라스는 대한민국 1% 최상위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친환경 리조트다. 세계적인 건축거장 5인이 ‘제주’라는 컨셉트를 갖고 설계에 참여했다. 특히 7월 승효상, 이종호씨가 디자인한 아트빌라스 견본주택에 이어 도미니크 페로, 켄고 쿠마, DA 글로벌 그룹의 견본주택은 8월 2차로 공개된다.

이가운데 롯데 아트빌라스 A블록은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총 감독을 역임한 건축가 승효상씨가 디자인했다. 아트빌라스 단지 내에서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서귀포 바다와 한라산을 동시에 바라볼 수 있다. 가장 큰 사이즈인 382㎡(115 Type)와 317㎡(96 Type)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C블록은 동양의 미를 잘 표현하는 건축가 이종호씨가 참여했다. 중정과 선큰가든 등 집안의 공간에서도 제주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연출했다. C블록은 모두 245㎡(74 Type)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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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근 롯데제주리조트 본부장은 “롯데 아트빌라스는 세계적인 건축가들이 설계와 인테리어, 조경까지 직접 신경써 해외 최고급 리조트와 견주어 손색이 없다”며 “VVIP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리조트 예술로 천혜 자연 속 진짜 럭셔리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 아트빌라스는 총 73가구로 210㎡부터 382㎡까지 다양한 대형 면적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2100만~2500만원대로 서울 홍보관은 삼성역 코스모타워(KT&G빌딩)에 마련됐다. 문의:508-6476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가 승효상이 디자인한 롯데 아트빌라스 A블록 /

대한민국 최고의 건축가 승효상이 디자인한 롯데 아트빌라스 A블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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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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